아산시,교통품격 높이기 합동교통캠페인 펼쳐

충청남도 교통연수원과 관내 기관.단체 회원 등 2천여명 참여

2013-06-27     송남열 기자

아산시와 충청남도 교통연수원은 6월 27일(목요일) 온양온천역 광장과 삼거리에서 교통품격 높이기 운동 결의대회와 합동교통캠페인을 펼쳤다.

새마을회, 여성단체협의회, 적십자봉사회, 바르게살기협의회, 생활체육회, 의용소방대, 아산재향경우회, 개인택시 아산시지부, 모범운전자회, 녹색어머니회, 아산경찰서, 아산교육지원청, 충청남도 어린이안전학교, 충남의용소방대연합회, 충남운송사업조합 회원 등 2000여명이 참여했다.

이번 캠페인은 시민들에게 안전운전 의식을 확산시키고 선진교통문화 정착을 달성하기 위해 안전운전 생활화로 교통사고 예방, 교통법규 준수로 교통질서 확립 등 교통품격 높이기 운동 실천으로 살기 좋은 안전도시 행복아산을 건설하고자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