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군,생명사랑 행복마을 현판식

광천읍 중담·금마면 용당마을, 생명사랑 행복마을 선정

2013-06-27     김철진 기자

홍성군은 노인인구 증가 및 고령화에 따른 치매, 노인 우울증 환자 급증에 따라 생명사랑 운동 확산을 통한 어르신들의 정신 건강관리 시책 추진에 적극 나섰다.

홍성군은 6월25일 오전 10시 광천읍 중담마을회관에서 조용희 홍성군보건소장을 비롯한 관계자, 주민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생명사랑 행복마을 현판식을 개최했다.

생명사랑 행복마을에서는 생명을 사랑하는 문화조성과 노인자살예방을 위해 정신건강교육, 건강체크, 국선도, 생활체조, 웃음치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전개하고, 일대일 맞춤형 개인 상담 등의 통합정신건강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한편 홍성군보건소는 6월28일 금마면 용당 마을회관에서도 생명사랑 행복마을 현판식을 갖고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