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경찰서, 북한이탈주민을 위한 보안협력위원회 개최
2013-06-26 송남열 기자
이날 회의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6․25 잊지 않겠습니다” 동영상 시청과 그동안 추진해온 보안협력위원들의 활동사항과 4대 사회악 현안 논의 및 추진성과를 설명하는 등의 순서로 진행했다.
송정애 경찰서장은 “오늘은 6.25전쟁 63주년이 되는 날로 조국을 지키기 위해 희생하신 호국영령들의 넋을 기리고 자유민주주의의 소중함을 되새겨보는 하루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하고 “국민의 안전한 삶 보장을 위한 4대 사회악 근절을 통해 국민의 안전과 행복시대 마련을 위해 적극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이영민 위원장은 “남북평화의 상징인 개성공단 폐쇄, 북한의 핵미사일 발사 등 군사적 위협이 증가되고 있어 보안의 중요성이 더욱 필요하다”며 이에 보안협력위원회가 더욱 발전적 모습으로 거듭나고 북한이탈주민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활동을 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