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경찰서, 상습 빈집털이 3명 검거

2013-06-26     김철진 기자

서산경찰서(서장 백광천)는 단독주택을 대상으로 창문을 부수고 침입, 귀금속과 현금(2060만원 상당)을  훔친 A모(56·서울 관악구)씨 등 3명을 절도혐의로 검거했다고 6월26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 등은 지난 1월8일 오후7시30분경 충남 서산시 읍내동 소재 B모(49)씨가 집을비운사이 드라이버로 주방 창문을 뜯고 들어가 서랍장에서 금반지 등 귀금속(260만원 상당)을 훔친혐의를 받고 있다.

한편 경찰조사결과 A씨 등은 2012년 12월7일부터 지난 1월9일사이 같은 방법으로 3회에 걸쳐 시계·금반지 등 금품(2060만원 상당)을 훔친 것으로 밝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