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청소년문화센터‘다락’, 지하철역에서 펼쳐진‘제1회funfun댄스대회’
중앙여자상업고등학교 ‘일심무애’팀이며 그 외 최우수상, 우수상, 응원상 차지
2013-06-26 최명삼 기자
유투브를 통한 UCC오디션 예선심사를 통과한 12팀의 청소년 댄스 동아리들이 참여한 본선 무대가 열렸다.
오후 3시부터 펼쳐진 경연대회는 힙합, 방송댄스, 왁킹퍼포먼스, 걸스힙합 등 다양한 장르의 댄스를 접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
이번 대회 대상은 걸스힙합을 보여준 중앙여자상업고등학교의 ‘일심무애’팀이며 그 외 최우수상, 우수상, 응원상을 수여했다.
또한 본 행사는 경연대회뿐만 아니라 먹거리 부스와 문화체험 부스를 운영하여 다양한 즐길거리를 마련했다.
먹거리 부스는 청소년들로 구성된 요리 동아리 중심으로 자치적으로 운영되었으며 수익금은 전액 불우 이웃 돕기 활동에 쓰여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