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청소년수련관, 청소년 밴드동아리 락문화존 공연 성황리에 마쳐

청소년수련관 대표 밴드로서 지역사회 공연에 참여해

2013-06-26     최명삼 기자

지난 6월 23일 인천청소년수련관은 인천시락문화존 공연을 가졌다.

연수구청소년수련관은 인천시청소년단체협의회의 인천시락문화존 밴드동아리 지원사업에 선정돼 밴드동아리 청소년들과 공연준비를 지속적으로 하고 있다.

이 공연에 윤하는 “혜성”이란 곡으로 참여했다. 팀명은 ‘비상(청학공고1 장대한 외 4명)’이고, 연수구청소년수련관 대표 밴드로서 지역사회 공연에 참여해 왔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락문화존에 참여했으며 이번 공연이 밴드동아리 지원사업으로 앞으로는 락문화존 공연 2번의 참가를 앞두고 인디밴드 공연관람과 축제 참여를 기획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