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모니 인 드림’, 독거노인 위안 재능나눔 봉사

밥차 이벤트 선정, ‘독거노인을 위한 아름다운 음악회’개최

2013-06-24     김철진 기자

‘하모니 인 드림’ 오케스트라단은 6월22일 오전 11시 온양온천역 하부공간에서 독거노인을 위한 아름다운 음악회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김연아가 모델로 활동 중인 'E1'에서 진행한 밥차 이벤트에서 ‘하모니 인 드림’ 오케스트라가 최우수 사연으로 선정 돼, 5월5일 어린이날 첫 공연에 이어 두 번째로 음악회를 가졌다.

이날 ‘하모니 인 드림’은 어르신들이 행복하고 편안한 마음으로 식사를 할 수 있도록 다양하고 아름다운 음악을 연주해 어르신들로 부터 호응을 얻었다.

'하모니 인 드림’관계자는 ‘하모니 인 드림’ 오케스트라단이 공연을 거듭할 실력이 늘고 시민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음악으로 지역사회 청량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하모니 인 드림’오케스트라단은 삼성꿈장학재단과 아산시의 지원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아산지역 △방축 △둔포해오름 △비젼1318 △우리들 △어진고을 △키움 △푸른들 7개 아동센터 이용 아동·청소년 60여명으로 구성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