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LL은 국정조사 빅딜 대상이 아니다
NLL은 대한민국 국토 수호선, 매국노는 비호될 수 없다
2013-06-23 함덕근 기자
NLL은 대한민국의 국토 수호선이다. 국민 안위와 국토 수호를 제 1 의무로 되어 있는 대통령이 서해 5도에 근무하는 우리 장병들과 국민들의 안위를 포기하는 NLL포기 발언을 했다는 것은 대통령이 아니라 그 할애비라도 용서받지 못할 반역도이며 매국노인 것이다.
노무현 전대통령이 NLL 포기 발언이 사실이라면, 그 수위와 관계 없이 대통령직을 이용한 직권 남용으로 국가와 국민에게 용서받지 못할 큰 죄를 진것이다.
또한 그동안 자신의 정치 영달을 위하여 노무현을 이용하고 감싸고 돌았던지, 아니면 진짜 노무현이 좋아노무현을 추모했던 친노세력들은 매국노를 정치 발판으로 이용 하려고 비호하였던 죄, 매국노를 추종한 죄 만으로도 조국 대한민국과 국민들에게 석고대죄 하여야 한다.
그리고 엄연히 제정되어 있는 20평 국가원수 묘역법 까지 어기며 2.600여평 넓은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노무현의 묘지는 파묘 되어야 한다. NLL 포기 발언이 사실 이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