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112무선봉사단·온양지구대, 요양시설 위문

아산시자원봉사센터 스마트 봉사단 후원, ‘사랑의 빵’ 전달

2013-06-23     김철진 기자

(사)한국112무선봉사단(본부장 이의순·단장 황대곤)과 온양지구대(대장 나두한)는 스마트 봉사단(단장 최혜영)의 후원을 받아 6월21일 오후 아산시 신창면 소재 노인요양시설 2곳을 방문해 사랑의 빵을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이의순 본부장과 나두한 대장이 소외된 이웃에게 나눔을 실천하고 싶다는 뜻을 최혜영 스마트 봉사단장과 단원들에게 전해 단원들이 직접 빵을 만들어 후원했다.

이날 이의순 본부장, 나두한 지구대장, 아산시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아산시 신창면 행목리 소재 무지개 동산 요양원(대표 김병기)과 읍내리 소재 하얀민들레(시설장 최순례)를  찾아 사랑의 빵을 전달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요양시설 관계자는 “방문자들의 성의와 정성이 시설 운영과 생활인에게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방문과 위문품에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이의순 본부장과 나두한 지구대장은“지속적으로 지역 소외된 이웃과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작은 성의지만 위문품을 전달하고, 봉사 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