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F] 2013 코리아 스피드 페스티벌 3전, 영암에서 열려

2013-06-22     황현성 기자

국내 최대 규모의 모터스포츠 대회인 코리아스피드페스티벌(이하 KSF) 3전이 지난 16일, 전라남도 영암 F1 서킷에서 열렸다.

제네시스쿠페10 클래스[3.03㎞의 서킷 33바퀴 약 100㎞] 에서 예선 5위로 출발한 정의철선수(서한퍼플모터스포트)가 49:03.414의 기록으로 아트라스BX팀의 김중근선수의 49:21.507 를 18초차이로 따돌리고 우승을 차지하였으며 김중근과 같은 아트라스BX팀의 조항우선수가 49:21.909의 기록으로 3위를차지하였다.

하위 클래스인 제네시스쿠페 20클래스에서는 윤광수선수(채널A 동아일보)가 50:16.120의 기록으로 1위를 차지 하였고 정회원선수(록타이트-HK레이싱팀)와 강병휘선수(스쿠라 모터스포츠)가 각각 2, 3위를 차지했다.

포르테쿱 챌린지 레이스에서는 1,2 전에서 1위를 차지했던 김재현 선수가 34:08.412의 기록으로 1위를 차지했다. 김재현 선수는 올해 19세 약관의 대회 최연소 선수로 알려져 있다.

다음 경기인 KSF 4라운드은 7월 20~21일 양일간 영암 F1서킷(KIC)에서 예선및 결선이 치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