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생산기술연구원, 제2차 '국내 화학물질 관련 규제대응 세미나' 성료

2013-06-21     박병화 기자

한국생산기술연구원 국제환경규제기업지원센터(이하 센터)는 21일 오후 1시, CNNtheBIZ 강남센터에서 ‘제2차 국내 화학물질 관련 규제대응 세미나’를 개최했다.

지난 5월 31일 제1차 세미나 이후 참석하지 못한 관련 기업들이 추가교육을 요청하여 제2차 세미나를 개최하는 것으로, 이번 세미나에도 70여 명이 참석했다.
 
제2차 ‘국내 화학물질 관련 규제대응 세미나’에서는 ‘13년 4월 30일에 제정된 화평법’과 ‘13년 5월 7일 전면 개정된 유해법’에 대한 조항별 주요 내용 해석 및 대응방안이 소개됐다.

주요 내용은 △ 센터 및 물질정보통합관리시스템(MADAMS) 소개 △ 유해법 개정 전후 비교 및 개별조항 분석 △ 유해법 개정에 따른 파급효과 및 이에 따른 기업대응방안 소개 △ 화평법 제정내용 및 개별조항 분석 △ 화평법 제정에 따른 파급효과 및 이에 따른 기업대응방안 소개 등이다.

센터 및 물질정보통합관리시스템(MADAMS) 소개 세션(센터 이왕우 연구원)에서는 국제환경규제기업지원센터의 주요 업무를 소개하고, 국가 표준양식을 중심으로 개발한 물질정보통합관리시스템(MADAMS)의 시연을 진행했다.

‘유해법 개정 전후 비교 및 개별조항 분석’과 ‘유해법 개정에 따른 파급효과 및 이에 따른 기업대응방안 소개’ 세션에서는 쉬스케미칼컨설팅 이은정 박사가 유해법의 개정 전•후에 대한 비교와 해석, 기업의 대응 방안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에 대해 소개했다.

‘화평법 제정내용 및 개별조항분석’과 ‘화평법 제정에 따른 파급효과 및 이에 따른 기업대응방안 소개’ 세션에서는 켐토피아 박상희 대표가 화평법 제정과 관련된 전•후 내용을 알아보고, 조항별 분석과 이로 인해 발생한 파급효과 및 기업의 대응방안에 대해 제시했다.

이번 세미나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국제환경규제기업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