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자연환경보전 명예지도원 위촉
2013-06-21 김철진 기자
이번 자연환경보전 명예지도원은 환경보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솔선수범한 주민 중에서 읍· 면· 동장의 추천을 받거나, 공고를 보고 자발적으로 참여한 시민, 환경단체 회원 중에서 선발됐다.
이날 복기왕 시장은 “실개천 살리기, 저탄소 정책 등과 더불어 생활주변에서 실천할 수 있는 자연환경보전 활동으로 주민들이 자연환경보전의 중요성을 한 번 더 생각하고 동참하는 효과가 있을 것"이라며 “사명감을 갖고 활동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자연환경보전 명예지도원은 2년간의 임기기간동안 휴지 줍기, 나무 심기, 생태계를 교란하는 유해 외래종 퇴치운동 등 생태계보전을 위한 활동과 주민들에게 자연환경보전의 중요성을 홍보하는 활동을 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