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봉식 아산소방서장, '(주)대륙제관' 현장 지도

자율적이고 효율적인 소방안전관리 체계 확립 당부

2013-06-20     김철진 기자

김봉식 아산소방서장은 6월18일 오후 2시 아산시 영인면 신운리 소재 ㈜대륙제관을 방문해 관계자에게 화재예방에 대한 안전의식을  심어주기 위해 현장지도 확인행정을 펼쳤다.

이번 방문에서 김봉식 아산소방서장은 공장 내 소방시설 등 화재 안전을 책임지고 있는 소방안전관리자 등 관계인을 격려하고, 자율적이고 효율적인 소방안전관리 체계를 확립해 화재예방에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또 건물 내 소화기 비치와 소방시설 상시 가동체제 유지 및 공장 관계자의 안전의식 제고 등 평소 소방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것을 지도했다.

㈜대륙제관은 주요 생산품으로 휴대용 부탄가스 및 에어로졸 캔을 생산하고 있어 폭발사고의 위험성이 커 화재예방 관리가 요구되고 있다.

한편 김봉식 서장은 “대형화재로 인한 인명 및 재산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대형화재취약대상을 방문·지도하게 됐다”며 “집중적이고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화재위험 사각지대를 해소해 화재예방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