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투자유치 설명회에서 대한사료 본사 인천 이전 등 인삼유통센터 외 9곳과 MOU
경제활동 참가율 1위, 고용률 1위, 1분기 외국인 투자액 1위라는 인천은 매력적인 경제 활동 도시
2013-06-20 최명삼 기자
시는 이날 대한사료 본사, 국제인삼유통센터, 한류문화복합시설 등을 인천에 건립하는 내용의 양해각서(MOU) 9건을 각 기관과 체결했다.
이는 대한사료 서울 본사를 오는 8월 중 인천으로 옮기는 내용이며 인천에서 공장을 가동하면서 타 지역에 본사를 둔 기업의 본사와 R&D시설을 인천으로 유치하는 데 힘을 쏟을 계획이다.
시는 투자유치 설명회에서 기업이 인천에 투자할 경우의 인센티브를 제시하며 경제자유구역과 원도심 13개 산업단지, 도화지구, 항만배후지 등 거점 지역을 위주로 투자를 권했다.
인천국제공항과 인천항을 보유해 지리적 조건이 좋은 데다 녹색 발전 선도 도시라는 점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