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타악 퍼포먼스 아작

독일 프랑크푸르트 제1회 한국문화축제 초청공연

2013-06-18     강기호 기자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최 하고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전통타악 아작이 주관 하며 기획재정부 복권위원회가 후원 하는 복권기금 문화나눔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되고 있는 '신나는 예술여행'은 문화예술을 쉽게 접하기 어려운 분들에게 문화예술 향수 기회를 적극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2004년도부터 운영되고 있다.

‘신나는 예술여행’은 연간 2,000여회의 공연을 통해 문화 인프라 시설이 부족한 농산어촌 주민, 군부대, 교정시설, 장애인, 노령층, 저소득층 등 지역적 또는 계층적으로 문화적 소외를 겪고 있는 분들에게 직접 찾아가 양질의 문화예술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신나는 예술여행’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관하며, 기획재정부 복권위원회 후원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전통 타악에 기반을 둔 배우들의 유쾌하고 재치 넘치는 센스는, 소리에 대한 다양한 접근을 통하여 전통의 갈증을 풀어줄 아작(A-JACK)의 가장 큰 능력이라 할 수 있다. 아작(A-JACK)은 새로운 시대가 요구하는 특별한 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젊은 타악 그룹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