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 육상의 미래! 김채연 선수 100m,200m 2관왕 달성

제65회충남도민체육대회 육상경기 2관왕 달성 및 신기록 수립

2013-06-18     송남열 기자

충남 온양초등학교(교장 박주한) 6학년 김채연 선수가 지난 6월 14일(금요일)부터 15일 양일간 홍성홍주종합운동장 열린 제65회회충남도민체육대회육상경기대회에서 100m와 200m 단거리 달리기에서 금메달 따며 2관왕을 달성했고, 대회신기록을 경신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김채연 선수는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이미 100m와 200m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여초부 최우수선수상을 수상한 바 있어 100m와 200m 우승은 무난할 것으로 보았으며, 신기록 수립이 가능할지가 주목되었으나 무난히 신기록을 경신하는 기염을 토하며 우승을 거머쥐었다.

김채연 선수는 제42회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두 개의 금메달로 2관왕과 여초부 최우수 선수상을 획득함으로써 우리 아산 및 충남, 우리 나라 여자 육상의 기대주로 떠올랐으며 앞으로 올해 열리는 모든 육상경기대회에서 우승은 물론 개인기록 및 대회 기록을 경신하여 충남 및 아산, 우리 온양초의 위상을 높일 것으로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