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5회 충남도민체전 폐막

종합 1위 천안시 · 2위 아산시 · 3위 당진시

2013-06-17     김철진 기자

'홍성의 꿈 미래로 ! 충남의 힘 세계로 !'라는 슬로건 아래 6월13일부터 16일까지 4일간 새로운 충남도청소재지 홍성 일원에서 열린 제65회 충남도민체육대회가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이번 대회에는 충남도내 15개 시· 군 6800여명의 선수·임원이 참석한 가운데 19개 종목에서 지역의 명예를 걸고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

이번 대회 종합1위는 종합점수 2만2800점을 획득한 천안시가 차지했으며. 2위는 아산시(2만2150점), 3위는 당진시(2만0850점)가 각 각 차지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각종 신기록 행진과 다관왕 배출도 이어졌다.

대회신기록(대회 타이기록 포함)은 육상 7 · 수영 7 · 역도 5개 등 총 19개가 쏟아져 지난 대회보다 3개 늘어났으며, 수영 남자초등부 조재승(아산)선수와 여자중등부 유민주(아산)선수 등이 5관왕을 달성하는 등 32명이 다관왕의 쾌거를 이뤄냈다.

※제65회 충남도민체전 종합순위
▲1위 천안시 2만2800 ▲2위 아산시 2만2150 ▲3위 당진시 2만0850 ▲4위 홍성군 2만0750 ▲5위 논산시 1만9950 ▲6위 보령시 1만8700 ▲7위 서산시 1만6950 ▲8위 공주시 1만3650 ▲9위 예산군 1만3650 ▲10위 태안군 1만2300 ▲11위 부여군 1만2050 ▲12위 금산군 1만0350 ▲13위 계룡시 9050 ▲14위 청양군 8200 ▲15위 서천군 7600

※제65회 충남도민체전 성취상
▲1위 홍성군 ▲2위 논산시 ▲3위 부여군

※제65회 충남도민체전 모범선수단
▲청양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