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소방서, 숙박시설 소방특별조사
2013-06-14 김철진 기자
이번 특별조사는 이용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여름 휴가철을 대비해 부여군 내 관광 숙박시설 중 5%를 선정, 소방특별조사를 실시한다.
조사는 소방시설의 유지관리 상태, 소방안전관리자의 업무 이행 상태, 건축물의 피난ㆍ방화시설 유지관리 여부 등을 중점 점검한다.
또한, 관내 다중이용업소, 숙박시설 등을 대상으로 화재예방 캠페인 및 서한문을 발송 할 계획이다.
한편 부여소방서 관계자는“현재 소방특별조사 시 적발된 위법사항에 대해 과태료 및 벌금을 부과 하고 있다”며 “화재예방은 물론 해당 업소에 불이익이 발생 하지 않도록 관계인의 소방안전 의식 확립과 지속적인 관심이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