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교육지원청·충남어린이안전학교 업무 협약
학생 보호 및 학교안전강화 필요성 공동 인식
2013-06-14 김철진 기자
아산교육지원청은 학교폭력 예방과 안전한 학교 만들기를 위해 학생보호인력(배움터지킴이) 지원, 노후CCTV기기 교체 지원, 초등생 안심알리미서비스지원 및 찾아가는 교통안전 교육을 학교 현장에 지원해 왔다.
이번 협약식은 아산의 유·초·특수 학생들이 보다 안심하고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학교 안전 시스템 강화의 필요성을 공동 인식해 이뤄졌다.
이날 협약으로 충남어린이안전학교는 학교안전 관련행사 및 안전교육을 지원하고, 저학년이나 일반학교 특수학생의 현장체험학습 보조인력을 지원키로했다.
한편 이선영 교육장은 “지역사회와의 상호간 학교안전에 대해 긴밀히 협조해 안전의식을 강화하고, 학생들이 머물고 싶은 학교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