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 아산지사, 사랑의 집수리 봉사
‘2013 농어촌 집 고쳐주기’ 사업 추진,소외계층 주거안정 위해 무상 지원
2013-06-13 김철진 기자
'농어촌 집 고쳐주기' 사업은 농어촌 소외계층의 주거안정을 위해 무상으로 지원하고 있으며, 봉사단원들은 A모(66· 기초생활 수급자)씨집 담장, 지붕. 천정, 장판 교체 등 집수리에 구슬땀을 흘렸다.
김광식 아산지사장은 “어렵게 생활하고 있는 지역주민을 위로하고,그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매년 지원 사업대상가구를 늘려 사랑의 나눔봉사를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농어촌 집 고쳐주기’사업은 농림수산식품부와 한국농어촌공사 임직원의 후원으로 설립된 (재)다솜둥지복지재단의 지원을 받아 농어촌 무의탁독거노인, 조손가정, 장애인, 다문화가정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