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시스, 디자이닝 네트워크 비디오 솔루션 과정 개설
디지털방식으로 촬영한 영상을 인터넷망(IP)을 통해 전달하는 차세대 CCTV인 ‘네트워크 카메라’ 분야의 글로벌 선도기업인 엑시스커뮤니케이션즈(www.axis.co.kr)가 IP 영상 감시 관련 심도 있는 전문 교육 프로그램 ‘엑시스 디자이닝 네트워크 비디오 솔루션 과정(이하 디자인 클래스)’을 개설하고 파트너 및 엔지니어 역량 강화에 나선다.
엑시스 ‘디자인 클래스’는 IP 영상감시 시스템 설계 전문가 양성을 위한 고급 교육 과정이다. 프로그램은 감시 목적, 카메라 배치, 영상 분석, 네트워크 성능, 저장 솔루션 등 IP 영상감시 시스템을 설계하는 데 있어 중요한 여러 측면을 이해하기 쉽게 구성하고 있다. 종합적인 실습 과제를 통해 주어진 요건을 충족하는 영상감시 시스템을 실제로 설계해 볼 수도 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보다 많은 파트너 및 엔지니어들이 IP 기반 비디오 솔루션을 설계하는 데 필요한 우수한 기술과 전문성을 배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오는 6월 21일 1기 과정을 앞두고 있는 ‘디자인 클래스’는 엑시스 파트너를 대상으로 유료로 진행된다.
교육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엑시스 홈페이지 www.axis.com 및 전화 02-780-9636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 외에도 엑시스는 기초 과정인 ‘엑시스 비즈니스 세미나’와 중급 기술 교육 과정인 ‘엑시스 네트워크 비디오 펀더멘털’ 등을 포함한 엑시스커뮤니케이션즈 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다. 비전문가에서 엔지니어에 이르는 광범위한 대상을 위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IP 영상 감시 시스템의 저변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엑시스코리아 제시카 챙(Jessica Chang) 지사장은 “경쟁이 치열한 영상 감시 시장에서 앞선 경쟁력 확보와 고객 만족을 이룰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파트너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이라며 “지속적인 교육과 차별화된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서로 윈-윈 할 수 있는 파트너 에코시스템을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