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일색 양귀비를 만났습니다

2013-06-11     김종선 기자


원주시 판부면 서곡리에 꽃 양귀비를 재배한지 10여년 이제는 가장 오래된 양귀비 재배지이다.

이곳에서 씨앗이 퍼져나가 이제는 전국에 많은 꽃양귀비단지가 조성되었다.
양귀비를 찾은 벌과 잠자리를 앵글에 담아 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