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둔포면, 남녀 새마을지도자 꽃동산 조성으로 지역사랑 실천

2013-06-10     송남열 기자

아산시 둔포면 남녀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김광국, 부녀회장 유영숙)는 지난 6월 6일(목요일)부터 7일까지 지도자 40명이 참여한 가운데 둔포체육공원과 둔포농협 미곡종합처리장 일원 꽃길 가꾸기 작업을 실시했다.

이번 꽃길 가꾸기 작업으로 황량했던 둔포체육공원과 미곡종합처리장 앞에 메리골드 만 본을 식재해 한결 화사하고 향기로운 꽃길을 주민에게 선사할 수 있게 됐다.

이른 아침부터 하루 종일 이어진 작업에도 새마을지도자들은 꽃길 가꾸기에 열심이었고 앞으로 제초작업 등 꽃동산 관리에 힘을 보태줄 것을 약속했다.

김정규 둔포면장은 “적극적으로 작업에 참여해 준 새마을지도자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체육공원과 미곡종합처리장을 찾는 주민들이 아름다운 꽃길을 감상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