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새마을회,‘행복한 사회 조성' 금연 캠페인
아산시새마을남여지도자,온양온천역 주변 금연구역 지정 제시
2013-06-09 김철진 기자
이번 금연 캠페인은 새마을지도자아산시협의회(회장 최동석·부녀회장 김성순)·아산시보건소(소장 김태근)와 공동으로 주관했으며, 온양온천역 주변을 금연구역으로 지정하자는 뜻에서 실시했다.
이날 회원들은 시민과 관광객에게 금연을 홍보하고 금연을 희망하는 사람에게 ‘금연 서약서’를 받아았으며, 아산시보건소와의 연계해 지속적으로 금연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줬다.
최동석 새마을지도자아산시협의회장은 “금연으로 자신의 건강과 가족의 건강, 더 나아가 간접흡연으로 피해받는 사람들이 없는 행복한 사회가 만들어졌으면 좋겠다”며고 말했다.
새마을지도자아산시협의회는 앞으로도 온양온천역과 신정호관광지 등 시민과 관광객들이 많은 지역을 대상으로 금연캠페인을 실시할 계획이다.
한편 이번 금연 캠페인은 충청투데이와 아산시 아이비 색소폰동호회가 후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