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당, 예당 임직원 자사주 매입 결의
2013-06-07 보도국
변두섭 회장의 갑작스러운 사망으로 유족 양수경씨, 변차섭씨등이 경영에 참여한 예당컴퍼니(이하 예당) 임직원들이 예당컴퍼니 주식을 매입하기로 결의하였다고 7일 밝혔다. 매입규모는 즉시 협의하여 결정하기로 하였으며 매입방법은 장내에서 직접 매입할 예정이다. 매입기간은 6개월간 매월 급여의 일부로 매입할 계획이다.
“고 변두섭회장의 갑작스러운 사망으로 임직원들의 책임경영의 의지를 보여주고 경영정상화를 이루고자 그 동안 추진하여오던 모든 사업을 차질 없이 진행하는데 조금이라고 보탬이 되고자 이와 같은 결정을 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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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변두섭회장의 사망 이후 예당컴퍼니는 즉시 김선욱부회장을 신임대표이사에 선임하였으며 양수경씨를 회장, ETN-TV 방송국을 운영하는 예당미디어 변차섭 대표를 부회장으로 선임하는 등 상중에도 빠르게 경영안정화 대책을 추진하여 왔다.
예당측은 추가적으로 경영안정화 대책을 준비하고 있으니 모든 것이 빠르게 안정을 찾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