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경찰서,제63주기 전사경찰관 추모제

2013-06-07     김철진 기자

아산경찰서(서장 이재승)는 6월6일 오전 8시30분 아산시 신창면 읍내리 신창고개 경찰충혼탑에서 제58회 현충일 추념행사 및 제63주기 전사 경찰관 추모제를 거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이재승 경찰서장, 복기왕 아산시장, 이명수 국회의원, 김응규 아산시의회의장, 이선영 아산교육장, 시·도의원, 강신호경우회장,회원, 보훈단체관계자, 유가족,기관·단체관계자,경찰관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재승 서장은 추모사에서 “이 땅의 자유와 평화를 위해 몸소 보여준 나라사랑 정신을 받들고, 고귀하고 숭고한 희생을 헛되게 하지 않도록 자손들에게 자랑스러운 조국강산을 물려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찰충혼탑은 2002년 11월 국가유공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제74조의 2 제1항의 규정에 의하여 현충시설로 지정되었으며 6·25한국전쟁 전사경찰관 이현종 경감 등 38위를 봉안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