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정여성의용소방대, 늘푸른요양원 위문

심폐소생술 교육, 청소·이·미용,안마 봉사

2013-06-06     김철진 기자

아산소방서(서장 김봉식)탕정여성의용소방대(대장 김점숙)와 모종119안전센터(센터장 한영구)소방공무원 20여명은 6월5일 오전 9시30분 아산시 탕정면 용두리 소재 ‘늘푸른 마을 노인 요양원’에서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탕정여성의용소방대원들은 시설 청소와 시설 이용인 이·미용, 안마 봉사활동을, 모종119안전센터 소방공무원은 요양원 직원, 탕정여성의용소방대원들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다.

김점숙 탕정여성의용소방대장은 “앞으로도 따뜻한 손길을 필요로 하는 시설과 소외되기 쉬운 노인들을 찾아 봉사활동을 펼치겠다”며 “지역사회와 더불어 사는 탕정여성의용소방대가 되겠다”고 밝혔다.

한편 탕정여성의용소방대는 평소 자체적으로 꾸준히 사회봉사활동을 추진하고 있으며, 각종 재난발생 시 소방관서의 활동을 적극 보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