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재근로장애인 재도약 전기 마련한다

아산시장애인복지관 2013년도 사회적응프로그램 운영

2013-06-06     김철진 기자

아산시장애인복지관(관장 이창호)은 6월17일부터 29일까지 11일간 아산시와 천안시 거주 산재근로장애인을 대상으로 사회적 자립의지 및 동기부여로 재도약의 전기를 마련하기 위해 사회적응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근로복지공단(이사장 신영철)이 주최하고 아산시장애인복지관이 주관하는 2013년도 사회적응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 내용은 건강검진을 통한 재활운동과 사격, 도자기 공예, 성격유형검사, 가족 나들이 등을 진행한다.

이창호 관장은 “이번 ‘우리가 만들어 가는 세상’ 프로그램이 산재장애인의 직업 및 사회기능향상으로 사회적응능력을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아산시장애인복지관 직업재활팀(041-545-7727)으로 문의하면 알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