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텍, 환경의 날 맞아 ‘탄천 정화 활동’펼쳐
2013-06-05 보도국
㈜에이텍은 6월 5일 환경의 날을 맞아 성남시 분당구 삼평동 주민센터와 손 잡고 분당구 탄천변 일대 3km구간에 대한 ‘탄천 정화활동’ 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에이텍의 여사우회를 중심으로 구성된 30여명의 봉사단은 약 3km에 걸친 탄천 주변의 오물과 쓰레기 및 외래식물을 제거 하는 등 친환경 활동을 통한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펼쳤다.
한편, 에이텍은 사내식당의 식사인원 예약시스템인 ‘식수예약제’를 도입하여 6개월간 시행한 결과, 음식물 쓰레기의 양이 약 20% 이상 감소하는 효과를 보고 있을 뿐만 아니라, 음식물 쓰레기 종량 처리기를 개발ㆍ제조하여 각 지자체에 공급하는 등 다양한 친환경 정책을 펼치고 있다.
신승영 대표이사는 "사회적 기업으로서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친환경 활동과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