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구청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미, ‘꿈꾸는나무’ 놀이동산 에버랜드 다녀와

학업으로 쌓였던 스트레스 해소하고, 또래 친구들과 함께 어울려

2013-06-04     최명삼 기자

연수구청소년수련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꿈꾸는 나무’는 지난 1일 토요체험활동으로 용인에 위치한 에버랜드로 놀이동산체험을 다녀왔다.

이번 놀이동산체험을 통하여 평소 보기 힘든 야생동물 전시와 조련사와 함께 공연을 펼치는 총명한 동물들을 관람했다.

또한 짜릿한 놀이기구를 이용하면서 그동안 학업으로 쌓였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또래 친구들과 함께 어울리며 서로 더욱 친밀해지는 계기가 됐다.

참여 학생들은 즐거운 기억으로 남을 소중한 시간을 보냈다며 다음 기회에 다시 놀이동산체험을 갔으면 좋겠다고 입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