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무교육원, 5월 친절공무원 정은주 · 김미선 선정

2013-06-03     김철진 기자

충무교육원(원장 김양선)은 6월3일, 5월 친절공무원으로 정은주 충무교육원 주무관과  김미선 여해학교 청소년지도사를 선정했다.

이번에 친철공무원으로 선정된 정은주 주무관은 민원업무를 담당하면서 고객들에게 항상 따뜻한 미소와 친절한 태도로 적극 서비스를 제공했다.

김미선 청소년지도사는 치료공동체에서 지위세미나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모든 일에 솔선수범하는 자세로 타 직원들의 모범이 됐다.

김미선 청소년지도사는 “친절공무원으로 뽑아준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친절 공무원으로 항상 미소를 잃지 않고,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해 지금보다 더 밝은 공동체의 일원이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김양선 원장은 “자신에게 맡겨진 일에 최선을 다하고, 웃는 얼굴과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마음으로 행복한 직장 분위기를 조성하는 것은 행정서비스를 적극적으로 실천하는 길”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