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인성, 재무컨설팅 전문기업 전속 모델
피플라이프의 전속모델로 발탁
2013-06-03 박병화 기자
배우 조인성이 재무컨설팅 전문기업 피플라이프(대표이사 사장 현학진)와 전속모델 계약을 맺었다.
조인성을 모델로 한 피플라이프 PR광고는 주 타겟인 '리더피플'을 위한 피플라이프만의 우월한 재무설계의 전문성을 '재무보좌관'이라는 컨셉으로, '리더피플의 재무보좌관, 피플라이프'를 슬로건으로 제작됐다.
이번 광고에서 조인성은 피플라이프의 우월한 고객인 '리더피플'로 나서며, 실제 피플라이프의 전문 컨설턴트에게 상담을 받는 장면 등 시종일관 진지한 모습으로 촬영에 임했다는 후문이다.
업체 관계자는 "그 동안 신문광고를 통해 피플라이프의 전문 컨설턴트와 고객인 중소기업 CEO를 모델로 지속적인 캠페인을 집행해온 피플라이프가 GA(독립판매대리점) 업계 최초로 매스 커뮤니케이션을 기획하며, 그에 맞게 세련된 이미지와 신뢰도 높은 빅모델인 조인성을 피플라이프의 전속모델로 발탁하게 됐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