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찾아가는 '취업 장터‘ 500여명 참여

100여개 업체 취업서비스제공, 130명 면접·32명 취업

2013-06-02     김철진 기자

대전시가 주최하고 대전경제통상진흥원(대전일자리지원센터)과 동구청, 대전·충남경영자총협회가 공동으로 주관한 ‘찾아가는 취업장터’가 5월30일 오후 2시 도시철도 지하철 시청역에서 열렸다.

이번 취업장터에는 지역 15개 구인업체와 구직자 500여명이 참여, 155명이 구직상담을하고, 130명이 면접을 봤으며, 이중 32명이 일자리를 구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채용면접관을 비롯해 고령자, 여성 등 각 계층에 맞는 맞춤형 취업지원 서비스 제공을 위한 취업컨설팅관을 운영해 참여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한편 이날 취업장터에는 100여개 업체에서 다양한 채용정보를 게시해 구직자들에게 맞춤형 취업서비스를 제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