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청소년단체협의회, 청소년락문화존 문화행사 대성황
인천지역 12개 청소년 밴드 동아리 공연, 풍물.방송 댄스.치어댄스 등 청소년 문화공연 다채롭게 펼쳐져
2013-06-01 최명삼 기자
인천시가 주최하고, 인천시청소년단체협의회와 한국청소년인천시연맹에서 주관하는 ‘2013시대표문화존(현대예술) 청소년락문화존’(이하 ‘청소년 락문화존’)이 6월 1일(토), 올림픽 기념공원에서 성황리에 끝이났다.
‘청소년락문화존’은 전문밴드 초청공연과 함께 인천지역의 12개 청소년 밴드 동아리의 공연, 풍물.방송 댄스.치어댄스 등의 청소년 문화공연이 다채롭게 펼쳐졌다.
인천지역을 대표하는 문화존인 ‘청소년 락문화존’에 청소년과 지역주민 1,000여명이 참여하여 명실상부한 인천 최고의 청소년 문화생산지의 역할을 톡톡히 수행해 냈다.
‘청소년락문화존’은 인천지역의 청소년 밴드 동아리를 지원하는 사업의 일환으로 대한민국 밴드 문화의 본 고장인 인천의 지역적 특색을 살려 청소년 밴드 동아리의 활성화를 위해 기획된 사업이다.
‘청소년락문화존’에서는 타 동아리에 비해 취약할 수밖에 없었던 밴드 동아리의 무대 기회를 위해 총 7회의 공연과 1회의 경연대회, 인천밴드협회와 함께하는 멘토링 프로그램으로 무장하여 청소년들의 문화역량 및 기량을 향상시키며 건전한 청소년 문화교류의 가교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청소년락문화존’은 앞으로 5회의 공연이 더 남아있어 지역 청소년 및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다린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