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 아산지사,‘안전사고 예방 결의’
안전사고 예방 결의문 낭독·구호제창, 안전사고 대처방안 설명
2013-06-01 김철진 기자
이번 결의대회는 최근 잇따른 건설공사 현장의 중재해로 인한 사회적·경제적 피해를 최소화하고, 자칫 해이해질 수 있는 안전의식을 회복하기 위해 추진 됐다.
이날 행사는 안전사고 예방 결의문 낭독, 구호제창, 안전사고 위험요소 발견 시 대처방안 등에 대한 설명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이번 결의대회를 통해 건설현장의 위험요소를 수시로 확인·점검하겠다”며 “앞으로 자신이 담당하는 현장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광식 지사장은 “안전사고는 안전 불감증 등 사소한 부주의에서 온다”며 “결의대회를 계기로 안전을 더 생각하고, 장마철에 대비해 위험요소 사전제거, 순찰강화 등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