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산중, 부평구청소년수련관과 MOU 체결

학교와 부평구청소년수련관은 지속적인 프로그램 활성화로 교육기부의 의미를 확장시켜 나갈 방침

2013-05-31     최명삼 기자

갈산중학교(교장 유영옥)는 30일 부평구청소년수련관(관장 유준수)과 지역사회 교육기부 문화조성 및 동아리활동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갈산중학교는 부평구청소년수련관과의 이번 MOU 체결을 통해 동아리 활성화를 위한 창의적 체험활동 및 부평 생활 속 창의공작 플라자 프로그램 등을 운영할 예정이다.

부평구청소년수련관은 갈산중학교 학생들에게 인천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의 테마로 인천의 역사를 알리기 위한 ‘인천으로 풍덩’ 프로그램 지원 및 기술친화형 창의인재 양성을 위한 부평 생활 속 창의공작 플라자 프로그램을 적극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인천으로 풍덩’ 프로그램은 지난 4월과 5월에 2회기 진행 되어왔으며, 이날 MOU 협약식에 참석한 늘품누리 동아리 16명은 창의공작 플라자 프로그램으로 원목을 이용한 연필꽂이 만들기를 하였다.

침가자 3학년 2반 이지연 학생은 ‘가까운 청소년수련관에서 다양한 체험을 해 볼 기회가 생겨 기대되고, 다양한 경험을 통해 소질을 계발해보고 싶다.’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학교와 부평구청소년수련관은 지속적인 프로그램 활성화로 교육기부의 의미를 확장시켜 나갈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