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림, 비전2022 선포식 개최

2013-05-31     보도국

희림이 2022년에는 매출 1조의 외형성장을 이뤄, ‘아시아 1위, 세계 5위의 글로벌 건축종합서비스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다.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CEO 정영균, 이하 희림)는 31일 서울 강남구 광평로 본사에서 ‘비전2022’선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전체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베트남, 아제르바이잔, 중국 등 해외 각지에 나가있는 지사 및 현장에도 생중계됐다.

비전 선포식에서 정영균 희림 총괄 대표는 “2022년까지 아시아 톱1, 글로벌 톱 5로 성장하겠다”는 비전2022를 밝혔다. 2022년에는 공항, 병원, 스포츠경기장 전문 분야에 강점을 가진 직원 6천명, 매출 1조의 글로벌 건축종합기업으로 성장하겠다는 야심찬 목표를 제시한 것. 또한 정 대표는 비전 2022 달성을 위한 중장기 성장 로드맵을 발표, 구체적인 청사진을 직원들과 공유했다.

희림은 향후 2015년까지 BIM,그린빌딩 기술력을 강화하여 해외 설계 및 CM 프로젝트 수주를 확대해나가고 2019년까지 디자인 빌드 사업관리 체계를 확립하며, 2022년에는 전략기업 인수를 통한 규모확대와 역량을 추가하여 글로벌 톱5위까지 도약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