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학생인재협회, ‘한국문화알리기’ 문화행사 연다
외국인 대학생들과 소통하고 전통의식 고취 위해 음식,공연, 문화 등 3분야로 이뤄져
2013-05-31 최명삼 기자
한대협은 외국인 대학생들과의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서울시민들에게 전통의식을 고취시키기 위해‘한울 프로젝트’는 음식,공연, 문화 등 3가지 분야로 이루어져 있다.
음식분야에서는 수정과, 수제양갱, 콩국수 시식 체험과 한식예절 사진전으로 한국의 음식문화를 입과 눈으로 즐길 수 있도록 준비돼 있다.
문화분야는 서예체험과 한복체험 등 한국의 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 들로 구성돼 있으며, 특히 한대협과 함께 대형 태극기를 만드는 행사는 관객과의 소통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 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문화분야에서는 국악과 사물패의 전통적인 무대와 비보이, 퓨전탈춤의 현대적인 무대를 만나볼 수 있다.
한 무대에서 전통과 현대의 어울림을 볼 수 있는 이 공연은 참여하는 시민 모두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이번 행사를 주최하는 한대협은 지난 2012년 11월10일 농업인의 날을 기념하는 동행 이벤트를 성황리에 진행한 바 있다.
‘한울 프로젝트’에 대한 이벤트 및 세부사항은 ‘한울’ 공식계정 페이스북 페이지 (https://www.facebook.com/hanulwithkat)와 트위터(@HAN_UL_KAT)를 통해 알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