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설관리공단, ‘더불어 행복하기’진행
장애 인식 개선 및 장애인 배려 공동체의식 함양 목적
2013-05-28 김철진 기자
이번 행사는 장애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하고 주변 장애인을 돕고 배려할 수 있는 공동체의식 함양을 목적으로 추진됐다.
이날 윤경일 (사)행복마을 이사장은 “장애우에 대한 올바른 이해”라는 주제로 특강을 했으며, 학생들은 시각·청각·지체·척수장애 체험을 통해 장애인이 겪는 불편함을 경험하고, 장애인 안내·보조하는 방법을 배우며 체험 소감을 나눴다.
한편 대전시설관리공단 관계자는 “이번 장애체험활동은 청소년들이 단순히 재미있는 활동에 그치지 않고 장애인들이 생활에서 겪는 불편함을 느끼고 배웠다”며 “앞으로 주변의 어려운 이들을 돌아보며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