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중구재가노인지원센터, 여의도순복음교회로부터 불우이웃 성금 후원 받아
타의 모범 노인시설로 선정 돼
2013-05-28 최명삼 기자
서울시 중구재가노인지원센터(시설장 김정애)는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목사 이영훈)의 창립 55주년을 맞아 지난 24일 기념 후원금을 내놨다고 전했다.
여의도순복음교회는 원로목사 조용기와 담임목사 이영훈는 중구재가노인지원센터를 타의 모범이 되는 시설로 선정하는 후원증서와 후원금 일백만원을 보내왔다.
중구재가노인지원센터는 이번 후원금으로 어르신 생신잔치와 불우한 이웃을 위해 사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중구재가노인지원센터는 지난 4월 1일 재단법인 기독교대한감리회유지재단 예수마을교회에서 서울형 재가노인지원센터 인증 심사 결과 우수노인시설로 인증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