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군, 제65회 도민체전 대비 환경정화 전개

경기장 주변 및 가로화단을 정비· 주요 교차로 꽃탑 등 상징물 설치

2013-05-27     김철진 기자

홍성군은 5월27일부터 6월9일까지 14일간을 제65회 도민체전 준비를 위한 환경청결 주간으로 정하고, 주요 도로변, 시가지, 경기장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친다고 5월27일 밝혔다.

이번 주간에는 관내 12개 기관이 참여해 분담구역별로 환경정화 활동을 벌이고, 6월5일을 대청소의 날로 정해 홍성천 하천변 및 도심거리, 각 읍·면 국도·지방도를 중심으로 정화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또 홍성군은 도민체전을 앞두고 아름답고 쾌적한 거리 환경 조성을 위해 대회 경기장 주변과 가로화단을 정비했으며, 주요 교차로에 꽃탑 등 상징물을 설치했다.

한편 홍성군 군내 시가지 및 국도변 일원을 대상으로 현수막, 입간판, 에어라이트 등 불법 광고물에 대한 단속 및 정비도 적극 나설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