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온양6동새마을회, ‘사랑의 집수리’

2013-05-27     김철진 기자

아산시온양6동새마을남·여지도자협의회(회장 박철우·부녀회장 김영희)20여명은 5월25일 아산시 읍내1통 A모(여·72)씨 집에서 ‘사랑의 집수리’ 봉사를 펼쳤다.

이번 집수리는 비가오면 방문과 농기구에 비가 뿌려 거주와 농기구 관리에 불편을 겪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회원들이 사랑의 집수리 일환으로 지붕과 벽과 대문을 만들어 줬다.

박철우·김영희 회장은 “지속적으로 지역사회를 위한 사랑의 집수리 봉사 등 다양한 봉사를 펼치겠다”며 “바쁜 일상에 집수리 봉사에 참여해준 회원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이에 앞서 5월22일 회원들은 아산시 장존동 소재 B모(여·72)씨 집에서 방천장, 수도, 화장실 수리, 주방 타일작업 등 집수리 봉사를 실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