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소방서, 폐기물시설 소방안전대책 추진

소방안전관리자 자기능력 및 재난발생시 대처능력 향상

2013-05-25     김철진 기자

순천소방서(서장 이기춘) 구례119안전센터(센터장 박옥수)는 5월23일 오전 11시 구례군  농어촌 폐기물처리장을 방문해 폐기물시설에 대한 소방시설 안전점검 및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번 간담회는 폐기물시설(업체)에 대한 소방안전대책과 4월24일 전북 전주시에서 발생한 한 폐기물시설업체의 폭발사고에 대한 원인, 피해사항, 문제점에 대해 토론하고, 그에 따른 재난방지 대책을 수립했다.

이날 소방시설의 기능 및 작동점검은 소방안전관리자의 자기능력향상과 실질적인 점검 등 재난발생시 대처능력 향상에 주안점을 뒀다.

한편 구례군 환경관리사업소 근무자들은 “이번 소방안전대책을 추진함으로써 재난에 대한 확고한 대응능력 향상과 소방안전의식 제고라는 일석이조의 성과를 거뒀다”고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