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방울, 항진드기 어린이내의 생산증대 검토

2013-05-23     보도국

쌍방울은 최근 살인진드기에 의한 질병이 사회적 이슈로 떠오른 가운데 쌍방울이 생산 판매하는 항진드기 어린이내의가 소비자의 눈길을 끌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쌍방울은 지난 2004년부터 유소아내의 브랜드 ‘크리켓’에 방충효과를 낼 수있는 ‘비타헬스’공법을 적용해왔다. 내의 원단 염색 과정에 비타민과 함께 허브 일종인 유칼립투스의 오일 추출물을 첨가한 것이다.

호흡기∙피부 질환을 유발하는 진드기와 박테리아에 어린이들이 특히 취약하다는 점에 착안, 이 같은 공법을 개발하게 됐다.

쌍방울은 항진드기 제품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고 실제로 매장에도 문의가 잇따르고 있어 유소아내의 ‘크리켓’의 생산물량을 늘릴 지를 검토 중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