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경찰서,우리들의 “아동안전지킴이 집”수호천사를 만나다
아동,청소년을 도와주는 이웃집
2013-05-23 송남열 기자
◆아동안전지킴이 집이란?
아동,청소년이 위험에 처했을 때 보호해주고 경찰에 신고해 주는 곳으로 학교 주변, 공원, 골목길에 있는 약국, 문구점, 편의점에 아동안전지킴이 집 로고가 붙어있다.
송정애 당진경찰서장은 유치원, 어린이집까지 생애주기별 맞춤형 범죄예방교육을 하면서 아동안전지킴이집이 도움을 주고받을 수 있는 곳이고 아저씨와 아주머니가 우리들의 수호천사라는 것을 널리 알려 폭력으로부터 불안해하지 않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게 한다고 밝혔다.
특히 4대 사회악 근절에도 한층 부흥 할 것으로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