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군 용대황태축제 서울시청광장에서 24일 개막
인제 농특산물 5대명품과 함께 24일부터 3일간 개최
2013-05-22 김종선 기자
서울시청광장을 찾게 된 이유는 지금까지 발전시켜온 용대황태의 품질과 명성을 전국적으로 홍보하기 위함이며 황태를 포함하여 인제군의 5대명품인 곰취, 오미자, 풋고추, 콩도 함께 홍보하게 된다.
특히 이번 축제에는 24일 개막식행사에 인제군 출향인사를 대대적으로 초청하여 인제군민의 장을 열어 고향의 따뜻한 정을 느끼고 소중한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자리를 마련 할 예정이다.
농림축산식품부 지원사업인 용대황태명품화사업의 진행과정에서 통합워크숍을 통한 전문가, 공무원, 용대3리 주민의 다양한 의견과 강한 추진의지가 이러한 결실을 맺는 역할을 하였다.
한편, 2012년 5월 용대리에서 14회째 황태축제를 성황리에 마쳤으며, 15회 황태축제는 올해 10월로 연기하여 지역축제의 전통을 계속 이어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