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88자원봉사대 독거노인 사랑의 집수리 2013-05-21 송남열 기자 88자원봉사대(대장 차호열)는 지난 5월 18일(토요일) 온양2동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세대에 사랑의 집수리를 했다.이번 지원은 온양2동 행복키움추진단이 독거 어르신의 지붕이 누수 돼 어려움을 겪는 것을 확인하고 88자원봉사대에 집수리를 의뢰해 이뤄졌다.차호열 대장은 “추진단과의 긴밀한 연계로 지역사회 저소득층을 위해 꾸준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지붕 누수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르신에게 장마가 시작되기 전에 수리하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