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정사, “석가탄신일 자비 나눔의 쌀” 기탁 2013-05-21 송남열 기자 아산시 배방읍 북수리 소재 윤정사(주지 회주초격)는 불기2557년 석가탄신일을 맞아 지난 17일, 어려운 이웃에게 전해 달라며 아산맑은쌀 108포(20kg)를 복기왕 아산시장에게 기탁했다.이번 “자비 나눔의 쌀”은 작년에 이어 석가탄신일을 맞아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과 희망을 전하고자 신도들이 함께 정성을 모은 것으로 차상위, 복지사각지대 저소득층 등 지원이 필요한 108가구에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