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희망경제 1번지 당진시, 투자유치 설명회 개최

오는 28일, 투자하기 좋은 당진 이미지 홍보

2013-05-16     양승용 기자

당진시 투자유치 설명회가 오는 28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개최된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당진시에 대한 전반적인 소개와 당진항이 기존 철강위주 항만개발에서 탈피해 다양한 화물처리 기반이 마련됐음을 강조하고, 국내 유수의 철강업체의 밀집으로 2·3차 가공업체의 원재료 수급의 용이함, 물류비 절감 등의 이점을 알릴 계획으로 특히, 2030년 50만 자족·특례도시를 기반으로 한 ‘대한민국 희망경제 1번지’로의 발돋움을 부각할 계획이다.

설명회는 최근 분양 중에 있는 석문국가산업단지(12,018천㎡)와 송산2 일반산업단지(5,605천㎡), 합덕인더스파크(637천㎡), 황해경제자유구역(6,017천㎡)의 주요 유치업종과 분양가 등에 대한 현황과 각종 지원 시책을 소개하고 이전 기업의 성공사례 발표, 단지별 투자입지 상담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또, 수도권과의 유리한 접근성을 가진 당진시의 주요 관광지인 삽교호관광지와 왜목마을, 난지섬 등과 연계한 크루즈 유치와 마리나 시설 계획 등을 홍보해 기업 투자는 물론 관광·휴양 분야 투자도 적극 유치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