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군의회, 제209회 임시회 폐회

군민의 질 향상을 위해 꼭 필요한 사업에 예산이 편성되도록 노력

2013-05-16     양승용 기자

홍성군의회(의장 조태원)는 5월 9일부터 16일까지 8일간 열린 제209회 임시회를 폐회했다.

이번 임시회는 2013년도 제1회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 예산안 및 기금운용 계획 변경안과 의원발의 조례안 등 일반 안건이 심사되었다.

예산안 심사를 위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하여 오석범 의원을 위원장, 이병국 의원을 부위원장으로 선출하고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오석범 위원장)는 각 상임위원회에서 예비심사를 거친 예산안을 세밀히 심사한 후 384억 원 증액 조정한 수정안을 가결했다.

또한, 오석범․이병국․김정문․김원진 의원 공동발의 조례안 11건을 비롯해 총 20건의 안건을 심사‧처리했다.

홍성군의회는 그동안 현장중심의 의정활동을 통해 직접 보고, 느낀 부분들을 토대로 군민의 질 향상을 위해 꼭 필요한 사업에 예산이 편성되도록 노력하였으며, 오늘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209회 임시회를 폐회했다.